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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주택담보대출 이용자 증가. 은행과 비교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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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7-02 12:47 조회1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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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월 6월 시중 주요은행과 지방은행 인터넷은행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비교하면 시중은행의 금리가 오히려 높아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갈수록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가 까다로워지면서 은행들의 공격적인 영업이 어려워지자 다른 금융사들이 틈새를 공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눈에 띄는데 주목해야 할 부분은, 최저금리와 평균금리의 간격입니다. 평균금리는 해당 금융사를 이용한 사람들의 평균금리이며, 최저금리는 특정 조건을 최대로 충족했을 때 받을 수 있는 이상적인 금리로 사실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이 매우 적기 때문입니다.

 

6월 최저금리가 아무리 낮더라도 연소득, DSR, LTV, 신용등급, 부수거래조건 등 이용자의 조건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실제 금리는 차등되기 때문에 내 조건에 유리한 은행 또는 보험사를 찾는것이 중요합니다.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이용자가 증가하는 데는 금리 측면보다는 은행보다 규제가 덜하다는 장점 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7월부터 강화되는 차주단위 DSR이 은행은 40%인 반면 보험사는 60%이기 때문에 부채 비율이 높아 은행 이용이 불가능한 사람도 보험사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할 수 있으며, 금리 차이도 크지 않기 때문에 식지 않는 영끌 열기에 이용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용자가 많은 생명보험사 주택담보대출 상품의 조건을 보면

 

아파트담보대출 최저 금리 2.70%, 최대 한도 70%

 빌라 다세대주택담보대출 최저 금리 2.90%, 최대 한도 70%

 전세보증금대출 최저 금리 3.70%, 최대 한도 80%

 중도상환수수료 6개월 후 100% 면제 가능(금리 1% 가산 시)

    - 금리 1%를 가산하는 경우 주택담보대출 실행 6개월 후 잔금 전체를 상환해도 수수료가 없음을 의미합니다.

 7등급 이용 가능

 

와 같이 은행에 비해 융통성 있는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보험사는 은행에 비해 금리 할인을 받기 위한 부수거래 조건도 간편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조건 은행만이 정답은 아닙니다. 복잡해진 규제로 이용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으며, 개인 조건에 따라서는 보험사 금리가 유리한 사람도 있습니다. 때문에 주택담보대출을 계획중이라면 꼭 은행과 보험사를 동시에 비교해야 합니다. 정확하고 빠른 정보가 필요하다면 내금리닷컴 무료 상담을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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