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금리닷컴입니다.
  내금리닷컴은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 제 12조에 의거해 '온라인대출모집법인'을 등록 준비중입니다.
  연내 더욱 개선된 모습으로 금융 소비자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고객센터
  2. 금융정보
고객센터
02-6956-8253

금융정보

금융정보

서울 아파트매매대출 영끌도 어렵다 최대 한도부터 확인하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5-26 14:04 조회82회 댓글0건

본문

74a36c41afb91d61f0b81bdf5e3f4352_1622005
 

 

 

 

 

하나은행 자료에 의하면 가계대출 금리가 1%만 올라도 가계가 부담해야 하는 이자는 11조8천억원이 늘어다고 합니다. 때문에 영끌족과 주식 가상화폐 투자를 했던 빚투족들의 이자 부담이 가중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계에 부담을 주는 영끌을 막기 위해 부동산대책과 대출규제는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당장 7월부터 차주별 DSR을 적용하며 매년 단계적으로 강화될 예정으로 소득 대비 부채의 비율이 높은 사람들의 아파트매매대출 시 은행 이용이 어려워질 전망입니다.

 

미리 대출을 받아두면 영끌이 가능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서울과 같이 투기지역 투기과열지구 등 규제지역이면서 동시에 집값이 높은 곳에서는 영끌을 해도 내 집 마련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서울의 경우 이미 아파트 평균 시세가 10억원을 넘어서고 있는 반면 아파트매매대출 LTV는 40%까지만 가능하며, 9억원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20%만 가능하기 때문에 시세의 60% 이상 준비 자금이 필요합니다. 또한 부족한 자금을 신용대출로 영끌하더라도 DSR 을 초과하면 안되기 때문에 한계가 있는 상황입니다.

 

무주택 실수요자도 어렵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부부합산 연소득이 8천만원 이하(생애최초는 9천만원 이하)이며 동시에 시세 6억원 이하의 아파트를 매매하는 경우라면 LTV 50%까지 적용받을 수 있지만 지난달 서울에서 실거래 신고된 아파트 3323건의 평균 매매가는 10억2300만원으로 6억원 이하의 매물을 찾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기본적으로 영끌은 아파트매매대출 후 부족한 금액이 크지 않아야 합니다. 최우선적으로 규제지역에 따른 정확한 LTV와 실수요자 조건 또는 청약조정지역 내 보험사 MI 상품 등 LTV를 높일 수 있는 모든 방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후 부족한 자금을 정확히 파악해 영끌로 자금을 마련한 후 DSR이 얼마나 나오는지를 미리 계산해야 성공적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영끌 때문이 아니더라도 DSR 관리, 즉 가계 부채 관리는 매우 중요한 시점입니다. 주부 무직자를 중심으로 연체자 및 다중채무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하루에도 많은 자영업자가 폐업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파트매매대출을 최대 한도로 이용하고자 한다면, 개인 DSR 관리가 필요하다면 내금리닷컴 무료 상담으로 스마트하게 해결하세요.

TOP

1:1 무료상담

  • 만원
상담신청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