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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주택담보대출 이용자 증가.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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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0-06 15:33 조회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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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는 은행과 비슷한데 규제 장벽은 은행보다 낮다

 

 

 

이 한마디가 핵심입니다.

 

 

 

삼성화재 주택담보대출 최저 금리 2.04%, 현대해상 2.44%, 한화생명 2.57% 입니다. 은행 금리의 최저 최고 금리가 1.72%~4.29%, 보험사가 2.04%~5.68%로 은행과 큰 차이가 없으며 이용자의 조건에 따라서는 더 낮은 금리로 이용할 수도 있는 수준입니다.

 

 

 

보험사의 주택담보대출 조건은 은행보다 낮습니다. 시중은행의 DSR 40% 규제인 반면 보험사의 DSR 60%로 보다 높은 한도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금융권이기 때문에 은행과 동일한 DSR 규제는 2022년에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금리를 할인받기 위한 우대 조건도 은행보다 간단합니다. 은행은 예적금 예치, 신용카드 실적, 자동이체 등 여러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 반면 보험사는 대부분 아주 간단한 기본 조건으로 금리할인이 되는 편입니다.

 

 

 

마지막으로 연말로 갈수록 은행들이 지켜야할 대출 총량제, 예대율 비율 등에 의해 대출비율을 줄이게 때문에 보험사의 장점이 더 두드러집니다. 때문에 지난달 코픽스 금리가 떨어졌음에도 은행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는 살짝 오르는 흐름을 보였죠.

 

 

 

2금융권이라고 무조건 금리가 높지는 않습니다. 은행 금리비교 시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꼭 같이 비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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