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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은행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도 내금리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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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9-28 15:36 조회1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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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앞서 몇번의 글을 올렸었죠.


기준금리는 변동금리에만 영향을 주고 고정금리와는 무관하다. 기준금리가 내린다고 은행 및 보험사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무조건 내리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연말로 가면 한가지 이유가 더 있습니다. 바로 은행의 예대율 정책에 따른 속도 조절입니다.

 

 

 

은행은 은행으로 돈이 들어오는 예금과 은행 밖으로 돈이 나가는 대출의 비율을 일정 수준 유지해야 합니다. 바로 "예대율"인데 예금과 대출 비율을 유지해 은행의 채무 건전성, 무분별한 대출을 막는 정책입니다. 결국 연초 부터 쭉쭉 달려오다가 연말이 되면 이 비율을 맞추기 위해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을 컨트롤 합니다.

 

 

 

올해는 팬데믹 사태까지 겹치면서 대출총액이 더욱 크게 증가했습니다. 대부분의 은행은 올 해 나갈 대출을 거의 채웠다고 볼 수 있죠. 때문에 대출을 자제하기 위해 우대금리를 줄이는 방법을 쓰거나 상품을 중단하는 등의 방법을 씁니다. 결국 기준금리가 내려가도 어쩔수 없이 내가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금리는 할인항목이 줄어 오히려 오르는는 상황도 발생합니다.

 

 

 

이 예대율 정책과 주택담보대출 LTV 한도 정책은 은행의 기준으로, 내년 부터는 2금융권인 보험사 저축은행에도 차츰 적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당연히 연말엔 아직 규제로 부터 살짝 자유로운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이용자가 늘어나는데요. 은행과 금리가 비슷하고 오히려 우대금리 항목은 간편해서 연말이 아니어도 꼭 같이 비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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