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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매매자금대출 최대 증가. 매매부터 생활자금까지 비교하고 이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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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5-26 14:36 조회1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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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금리닷컴입니다. 지난 1분기 가계빚이 1610조원을 돌파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가계대출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주택담보대출도 여전히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답니다. 집매매 목적의 대출은 강력한 규제가 걸려있으니 리스크가 덜하지만 당장의 생활자금이 부족한 사람들이 생활비 마련 목적의 후순위담보대출을 이용하는 경우엔 취약계층의 증가와 연체 리스크가 높아지기 때문에 다양한 우려가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집매매자금대출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급증이 예상됩니다. 우선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장기 고정금리 매매자금대출인 보금자리론의 6월 금리가 동결되어 아낌e 보금자리론은 10 2.20% 30 2.45%이고, u-보금자리론과 t-보금자리론은 2.30%~2.55%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중은행의 변동금리 집 매매자금대출 금리는 어떨까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 연동 금리는 농협은행 2.27%~3.88%, 국민은행 2.40%~3.90, 신한은행 2.45%~3.7%, 하나은행 2.701%~4.001%, 우리은행 2.71%~4.31% 수준입니다. 소득 신용등급이 좋은 분들은 2%대 중반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상황이니 집매매자금대출 이용자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수년전 2%대 후반~3%대 금리로 매매자금대출을 받았던 분들도 갈아타기를 이용해 이자를 절감할 적기입니다. 어느정도 상환을 해 이용 한도가 여유가 있고,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3년 이상 이용 고객이라면 이자 절감과 생활자금까지 마련할 수 있으니 내금리닷컴 무료상담으로 꼼꼼하게 비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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