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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황 쓰러뜨린 '빚투 계좌' CFD···한국 증시는 안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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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   작성일2021-03-31 /   조회2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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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D 계좌잔액 1년 새 360% 급증···4조 돌파

종목당 최대 10배까지 레버리지 가능···빚투에 활용
하락장 땐 반대 매매 쏟아지며 충격 더 커질수도


최근 월가의 유명 한국계 투자자 빌 황이 운용하는 헤지펀드가 대규모 반대 매매를 당하면서 미국 증시를 뒤흔들었다.

지난달 CFD 발행 잔액은 전달보다 8,000억 원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김광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급락장에서 일반 신용거래에서도 반대매매가 많이 일어나며 크게 부각되지는 않았지만 CFD는 신용거래보다 더 큰 레버리지를 일으킨다는 점에서 변동성 확대 요인 중 하나로 꼽혔다"며 "올 1월 대형주의 급등락과 거래량 증가 과정에서 관찰된 국내 증시에서 매매가 활발하지 않은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주문이나 외국인 매매가 활발하지 않은 종목에 대한 외국인의 주문 등도 CFD 계좌를 통한 거래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출처 : 서울경제(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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